CoC 시나리오 도토리3
다인 시나리오
타이만
[???] ■■■ ■■■ ■■■■■■■■ w.태초두더지
[???] ■■■ ■■■ ■■■■■■■■: 필팔
안내사항 시나리오 제목: ■■■ ■■■ ■■■■■■■■ (스포일러) 룰: 무관 COC 7판 기준 시나리오를 기반하여 쓰여졌으나, 타 룰에도 개변을 거쳐 기믹을 실행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바,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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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나리오 제목: ■■■ ■■■ ■■■■■■■■ (스포일러)
- 룰: 무관 COC 7판 기준 시나리오를 기반하여 쓰여졌으나, 타 룰에도 개변을 거쳐 기믹을 실행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바, 개변이 자유롭습니다.
- 시나리오 배경: pc의 배경에 따라 개변
- 시나리오 정보: 타이만 or 1인 오픈탐사형, (스포:
문서 내부에서 확인:스포) - 플레이 타임: 2~3시간
- 추천 기능: 없음
- 수호자 난이도: 上上 적극적인 개변이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다수의 npc와 배경을 창작하고, 굴려야 하며, PL와 적극적인 사전 조율이 필요합니다.
- 탐사자 난이도: 中上 적극적인 참여와, 탐문이 필요합니다.
- 조사 스폿이 따로 주어지지 않아도 추리하고, 행동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스스로 무언가를 시도해보고 단서를 모으는 것이 익숙하지 않다. 하는 탐사자에게는 고난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림자가 다가왔다 W. 괴천
그리고 그림자가 다가왔다: 怪川
시나리오 카드:: @kiti_cb 본 시나리오는 Call of Cthulhu(크툴루의 부름)의 비공식 2차 창작물로, 원작자와 번역자(초여명)의 권리를 침해할 의도가 없습니다.본 블로그에 올라온 2차 창작물의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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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가상 국가.동양 배경
플레이 난이도: ★☆☆☆☆
키퍼링 난이도: ★☆☆☆☆
플레이 시간: 1시간~ 유동적
추천KPC: 겨울같은사람..
추천탐사자: 봄같은사람..
추천 관계: 소중한 or 상호 호의,호감이 있는 관계
권장 기능: -
전투요소: 경우에 따라 有
그것은 십여 년 전 나타난 불길한 짐승으로, 평소에는 보이지 않다가도 간혹 나타나 양과 말 수십을 도륙내고는
사라지곤 했습니다. 아무에게도 말한 적이 없지만, 탐사자는 그 끔찍한 광경을 목격한 적이 있습니다.
그것을 사냥하러 나선 KPC가 행방불명 된 것이 벌써 5년 전의 일입니다.
마침내 탐사자는 그를 찾아냅니다. 인적이 없는 고요한 설산에서.
검은 들녘 위의 이데아 W. 소로애
[CoC 시나리오] 검은 들녘 위의 이데아: CANDY SHOP
배포용 세션 카드 : 공사구(@WtDNP0qJ)님 커미션 │ 2차 가공, 수정 불가 불운한 이여. 멈추지 말아요.부디 저 멀리의 검은 들녘이 보일 때까지. 개요 종탑 위에서 사제가 밧줄을 잡아당기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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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칭 : 검들이
인원 : KPC 1인 + PC 1인
장르 : 로판을 하고 싶었지만 로판이라고 했다가 혼날 수 있음.
배경 : 중세 서양 시점, 가상의 왕국.
플레이 시간 :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플레이 난이도 : ★★☆☆☆
키퍼링 난이도 : ★★★☆☆
추천기능 : 관찰, 듣기, 은밀행동, 자료조사, 대인 관계 기능, 민첩, 행운 등.
전투 : X
로스트 확률 : O
종탑 위에서 사제가 밧줄을 잡아당기는 걸까요. 종이 울립니다. 저 커다란 쇳덩이는 몹시 드문 일이 벌어질 때만 제 용도를 발휘합니다. 첫 번째로는 지역의 토박이가 결혼하였을 때, 두 번째로는 마을 안에서 누군가 목숨을 잃었을 때. 세 번째로는 마을 내에서 마녀를 처형할 때. 이번은 마지막 경우로군요. 통나무에 엮인 팔이 아프지 않나요. 수많은 장작 위에 올라선 기분이 어떤가요. 여태껏 당신을 주민으로 받아들여 주었던 사람들이. 그들이 당신의 죽음을 기대합니다. 곧 온몸이 불태워질 것이라는 공포 속에서······.
"중지하라."
말발굽 소리가 멈춥니다. 웅성거리던 사람들이 황급히 엎드려서 절을 합니다. 폐하. 저희는 악독한 것을 무찌르려 하였을 뿐입니다. 부디 용서하십시오. 그렇습니다. 이 한적한 마을까지도 수도에서 일어난 사건은 널리 알려졌습니다. 왕국의 가장 위대한 기사였던 자. 권력을 탐하여 질서를 뒤엎은 자. 기어코 피로 물든 손으로 왕관을 움켜쥔 자. 그리하여 가장 찬란한 것을 쓴 KPC는 소음을 외면합니다. 장작 위에서 묶인 채 서 있는 PC를 올려다보았을 뿐입니다.
불길이 일지 않았는데도 헛것을 보는 기분인가요. 분명 착각일 거예요. KPC는 장작 위를 밟습니다. 나무토막 하나하나를 계단 삼아 걸어 오릅니다.
아, 그 사람의 목소리가 들려요.
"불운의 마녀."
"나는 당신을 구하지 않습니다."
지구 최후의 인류 W. 교수
~2025. 2. 25
[COC 7th] 지구 최후의 인류: Scenario
배포 마감 기한 : 2025. 02. 28 지구 최후의 인류 나는 우주를 사랑하는 만큼 너라는 별을 사랑해. 우리는 멸종된 시대에 남은 최후의 존재야. 상단 카드는 MOOD (@superaboterar) 님께서 작업해주신 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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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 7th 시나리오
타이만 시나리오 / 약탐사 / 약생존 / 레일로드 / 미스테리 / 잔잔한 / 외롭고 쓸쓸한 / 단편 시나리오 / 약아포칼립스 / 근미래 / 겨울 / 볼륨이 작은 / 약 SF
권장인원 : 타이만 시나리오
추천기능: 관찰. 듣기. 자료조사. 과학. 교육. 민첩. 행운. 감정. 심리학. 지능. 정신 등
전투요소: 존재하지 않음
RP요소 : 높음
탐사자 로스트 가능성: 높음
배경: 근미래 겨울 SF 아포칼립스
탐사 난이도 : ★★☆☆☆
KP 난이도 : ★★★☆☆
예상 플레이 시간 : 약 4시간 - RP에 따라 상이함
“우리, 언제쯤 우주로 가게 될까?”
멸망한 지구를 뒤로 하고 인류는 또 다른 행성을 찾기 위해 우주선을 쏘아 올렸습니다. 우주선에는 극심한 추위에 살아남은 인류가 타고 있었지만 포화 상태인 우주선에 타지 못한 채 지구에 남겨진 인류도 존재합니다. 우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들은 우주선에 타지 못했습니다.
우주선에 탄 채 새로운 지구. 새로운 개척지를 찾아 나선 생존 인류가 어떻게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한가지 확실한 건 지구에 남게 된 인류들은 모두 얼어붙은 지구 땅 위에서 멸종했다는 사실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우리는 얼어붙은 행성에 남은 지구 최후의 인류입니다.
그리고 묻혀 사라져라 W. 전자친구
[CoC] 그리고 묻혀 사라져라.: Special Order
[CoC] 그리고 묻혀 사라져라. Buried and Gone W. 전자친구 어떤 죽음은 그저 묻혀 잊히기를. 산 자들을 위하여. 개요 연일 하늘이 우중충하던 어느날 PC는 KPC의 부고를 접합니다. 급히 치러진 장례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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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정보
배경: 현대, 가상의 도시
인원: 1:1 타이만
타입: 레일로드형
추천 기능: 지각 기능, 전투 기능
플레이 타임: ORPG 8시간 ~ RP에 따라 상이
플레이 난이도: ★☆☆☆☆
GM 난이도: ★★☆☆☆
연일 하늘이 우중충하던 어느날 PC는 KPC의 부고를 접합니다. 급히 치러진 장례식은 단출하고, 낯선 사람들이 모여 거북하기만 합니다. 당신만이 알아차리는 미묘한 어긋남. 비탄에 잠긴 사람들. 하관식에 맞춰 퍼붓기 시작하는 비.
이윽고 조문객이 빠져나간 묘지에는 비명만이 감돕니다.
바다의 혀 W. 서라
[CoC 시나리오]바다의 혀: 라즈베리 숲
Copyrightⓒ2020 by seora All rights reserved. 시나리오의 모든 저작권은 서라에게 있으며, 이곳의 모든 시나리오는 허가 없이 복사할 수 없습니다. 시나리오 통합 공지사항: http://posty.pe/b1i71o시나리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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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이 타임 : 6시간~ N0시간 RP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 추천 플레이 인원 : 타이만
* 배경 : 현대, 겨울바다
* 플레이 난이도 : 하
* 키퍼링 난이도 : 중
* 추천 기능 : 관찰, 듣기 (자동차 운전)
* 로스트 가능성 : O
때는 온 세상이 얼어붙을만큼 매서운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한겨울. KPC와 탐사자는 어떠한 이유로 겨울의 바닷가에 방문했습니다. 간만의 겨울 휴가여도 좋고, 함께하는 세미나 일정이어도 좋겠고, 운 좋게 당첨된 이벤트 티켓으로 인한 여행이어도 괜찮겠네요. 그래요, 여하간 두 사람은 지금 겨울 바다에 있습니다.
모든 것을 삼켜 버릴 듯 살풍경한 겨울의 바다는 그러나 스산한 만큼 운치있고 멋드러진 곳입니다. 깊이를 알 수 없는 검푸른 파랑, 다소 싱겁게 느껴지는 바닷바람, 핏기 없는 해변의 모래사장. 손가락이 꺾일 것만 같은 매서운 날씨도 기꺼이 감수할 수 있을 만큼 이곳은 아름답고, 완벽하고, 특별하고. 그리고…
아, …차가워.
탐사자. 신발 가죽이 젖어드는 감각과 함께 정신을 차립니다. 그보다는 당신의 이름을 부르는 KPC의 목소리가 더 빨랐나요. 순서를 가늠할 새도 없이 살을 에는 냉기에 발끝이 곱아듭니다. 거품이 팔 할인 하얀 파도가 복사뼈를 적시고 부서집니다. 아무래도… 한 쪽 발이 통째로 젖은 것 같죠.
KPC는 당황했거나, 혹은 어색한 표정으로 탐사자를 끌어당기며 말합니다.
━갑자기 바다 쪽으로 걸어 들어가서 놀랐어. 피곤하면 이만 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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